STX에서 개발중인 수출형 예인음탐기는 SQR-250K를 기반으로 능동 음원 수신 기능을 추가, 크기와 무게는 축소하여 경쟁력을 강화하는 모델임.
서방해군에선 능동소나로 VDS를 주로 채용하는 경우가 많지. VDS의 위치 조절해서 원하는 수온층에서 탐지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거든.
그런데 VDS는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윈치 시스템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탑재하기 위해선 배의 공간이 커야됨. STX 수출형 모델은 좀더 중소형의 호위함에 탑재가능한 시장을 노리는거 같음.
이래저래 램프없으면 안 되겠구나 충남급 다음 배치는 램프를 달 수 있을까
글쎄. 후방램프랑은 큰 관련없는 문제라서...
모가미도 체급 작아서 후방 램프로 VDS랑 무인정 굴리기 빡세다고 하는 형편인데 충남급으로는 답이 안나옴
@ㅇㅇ(124.51) 무인 수중정찰정이랑 VDS램프랑 따로 나뉘어 있는데 님말대로 체급이 작아서 벌어지는 문제같음. 충남급에 그런 능력을 요구하느냐? 하면 그렇지 않으니까 후방램프를 채용안한거겠지. 모가미마냥 소해도 같이 요구하면 넣겠지만.
@필부필부 그렇구나
분명 음탕기계였는데 - dc App
근데 stx 쟤도 원치는 꼭있어야함 - dc App
아 그렇네. 크기 얘기만 해야겠다.
VDS도 사이즈별로 다양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