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집에 CD있는데도 윈도우11에서 구동시킬 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있던 건데 이 구닥다리를 윈도우11에서 구동할 수 있게 만들어 스팀에서 다시 파는 거 보면 역시 나같은 놈 수요가 있나 보지.
얼른 받아서 돌려보니 역시 그래픽은 돌아버릴 수준이긴 한데 이런 류의 게임은 그래픽보고 하는게 아니니 충분히 할 수 있지.
지금 열심히 매뉴얼 읽는 중.. 165페이지나 되노..
Carriers At War 는 이런 식으로 안 내주나..
내가 보기론 태평양전쟁 해전을 다룬 겜 중 제일 잘만든 게임인데..
어떻게든 호환성 갖춰서 스팀이나 GOG에서 올라오는거보면 옛날 게임 찾는 사람 상당히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