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보다 더 큼

멀리서 잡아먹을 기세로 주파해 들어오면서 존나 크게 빠아아앙~ 하는 소리....

거기에 플랫폼에 바람도 휘몰아치면 진짜 날아갈것 같아서 엄마 손 꽉 붙잡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