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체성이 거의 없었음. 

말레이계 원주민과 인근 중국본토에서 건너온 본성인들이 부족단위로 살았던 동네거든..


그러다 포루투칼이 무역거점을 세우고..네덜란드가 일부를 식민지배...그리고 명나라 잔존세력인 정성공이 들어오면서..대만의 대부분을 점령하지만..결국 청나라에 항복하고..그 영역이 됨. 그들에게는 청나라도 만주족이 세운 또하나의 이민족 세력이였음. 


국가 정체성이 없으니...일본은 그냥 지나가는 또다른 지배세력일뿐 특별한것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