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스넬이란 여성이 남편과 딸이 요절하자 남자 옷을 입고 '제임스 그레이'란 가명으로 25살의 나이로 영국 해군에 입대




근무태만으로 웃통 까고 채찍질을 당한 적도 있는데, 가슴이 너무 작아서 아무도 여자인걸 눈치 못 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