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스넬이란 여성이 남편과 딸이 요절하자 남자 옷을 입고 '제임스 그레이'란 가명으로 25살의 나이로 영국 해군에 입대
근무태만으로 웃통 까고 채찍질을 당한 적도 있는데, 가슴이 너무 작아서 아무도 여자인걸 눈치 못 챘다고
한나 스넬이란 여성이 남편과 딸이 요절하자 남자 옷을 입고 '제임스 그레이'란 가명으로 25살의 나이로 영국 해군에 입대
근무태만으로 웃통 까고 채찍질을 당한 적도 있는데, 가슴이 너무 작아서 아무도 여자인걸 눈치 못 챘다고
'가슴이 너무 작아서'
일부러 모른체 한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그 당시면 미신 때문에 무조건 내리게 했을텐데 찐으로 몰랐을지도?
딸있으면 임신 해봤다는건데 유륜,유두 보고 어캐 발견 못한거지;; - dc App
보니까 두 번째 채찍형 때는 갑판장이 '여태 본 것 중 가장 여성스러운 가슴'이라고 의심하긴 했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다고 함 여유증인 줄 알았나 봄
한나 스넬이란 여성이 남편과 딸이 요절하자 남자 옷을 입고 '제임스 그레이'란 가명으로 25살의 나이로 영국 해군에 입대ㅡ예전에 세계사의 남장여자들중에서도 본것같기도...
몬가 안쓰럽네
얼마나 못생겼고 몸매도 ㅂㅅ같았으면;;
영국 여자들은 원래 남자같이 생긴데다 출산 후면 통짜 몸매가 되니 뭐 무리는 아닌듯..
캐리비안의 해적이네
한국은 쌉가능이겠네그럼
"사타구니에 총을 맞았는데 이건 본인이 자가치료해서 들키지 않았다" 이거 구라가 아니면 진짜 인자강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