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용부품써서 비용낮춰서 대량생산하는 거 분명 결점 있을것같은데
군용부품이 괜히 따로있는게 아닐 것 같음
보안 아니면 내구도 문제인데 드론자체가 싼맛에 쓰는 물건이라
글구 우크라나 러시아나 정상적인 현대공업력을 쓰는 나라가 아니다보니 중국산 민수부품이라도 3d프린팅으로 때우던 초기방식보다는 낫지
민간용 전자부품의 경우 극단적인 온도상황 같은걸 고려하지 않아서 조금만 추워도 맛탱이가 간다거나 더우면 파업한다거나 함 드론이 떴는데 하늘이 좀 춥다고 내려갈래요 이러면 열 좀 받겠지
내구도나 신뢰성에서 차이가 많이 났는데 요새는 발전 속도가 빨라서 내구도, 신뢰성도 괜찮은 것도 있음. 그리고 무엇보다 군용부품이 기술의 발전을 못따라가는 부분이 큼
그래서 옛날에 비해 방산이나 우주항공분야에 민간에서 쓰는 부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믾아졌다고 알고 있음
@깡계1 호옹이
그 민간용부품이 브러시리스모터, GPS수신기, 자이로, 조종회로같은 거면 재밍걸리기 전에는 차이가 없다시피하니까
군용이면 질소포장해 10년 가야 하고 보관온도범위 100도 이런 거 요구할 수도 있겠지만 금방쓰고 버릴 물건이면 그런 거 요구하지 않아도 되고
보안 아니면 내구도 문제인데 드론자체가 싼맛에 쓰는 물건이라
글구 우크라나 러시아나 정상적인 현대공업력을 쓰는 나라가 아니다보니 중국산 민수부품이라도 3d프린팅으로 때우던 초기방식보다는 낫지
민간용 전자부품의 경우 극단적인 온도상황 같은걸 고려하지 않아서 조금만 추워도 맛탱이가 간다거나 더우면 파업한다거나 함 드론이 떴는데 하늘이 좀 춥다고 내려갈래요 이러면 열 좀 받겠지
내구도나 신뢰성에서 차이가 많이 났는데 요새는 발전 속도가 빨라서 내구도, 신뢰성도 괜찮은 것도 있음. 그리고 무엇보다 군용부품이 기술의 발전을 못따라가는 부분이 큼
그래서 옛날에 비해 방산이나 우주항공분야에 민간에서 쓰는 부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믾아졌다고 알고 있음
@깡계1 호옹이
그 민간용부품이 브러시리스모터, GPS수신기, 자이로, 조종회로같은 거면 재밍걸리기 전에는 차이가 없다시피하니까
군용이면 질소포장해 10년 가야 하고 보관온도범위 100도 이런 거 요구할 수도 있겠지만 금방쓰고 버릴 물건이면 그런 거 요구하지 않아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