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철학적인 생각인데


남의 나라에서 독재하고 시민들 압박한다고 그걸 누군가 건드려서 되는가에 대한 의문이 계속 떠오름


나는 친미에 민주주의 나라에 살아서 사실 이거에 대해 의문을 가져본적이 없는데



사실 그렇게 간섭하면 안되는 거 아니냐?


북한, 이란이 독재로 나쁘면 중동에 있는 왕정국가도 혼자 돈 다 독점하는 나쁜 사람들이고


애네들은 아무도 안 건듬



그렇게 생각하면 걍 남의 나라 자기 입맛대로 바꾸려고 이거저거 핑계 대는게 아닐까 싶기도 함



걍 그런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