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부사관이 지휘관할일이 얼마나 있겠냐만은 세상은 넓고 군대는 많은데 막 분대지휘나 상급자전멸이라 임시지휘 이런거말고 중대 대대같은거 정규로 지휘권있는 나라는엄슴? 일단 국군은 그런거 아예 없다가 훈련소 뭐시기에서 짬킹부사관이 작게 하니 마니 하던거 같긴하던데 다른나라엔 크게하는 특이한곳없을까?
예전 대영제국때 영국군의 준위가 그런식이지 않나? 당시 영국군의 장교들은 매관매직으로 현장이나 실무경험이 없는 젠트리나 귀족들에게 돌아가서 실제 현장에서 일선병사들을 전장지휘해야할 숙련된 부사관에게 준위계급을 줘서 실질적인 지휘권을 준 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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