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의 행군 시기에도 평양에서 아사자 나왔다는 말은 없었고부실공사로 아파트가 무너졌을 때도 간부들이 일단 나와서 고개는 숙인 걸 보면평양 사는 특권계층만큼은 절대 동요하지 않게 만들어야 정권이 유지된다는 믿음이 있나 봄
핵도 있긴 하지 아무리 평양시민들이 지지해봐야 핵 없으면 돼지 정권 존립이 외부로부터 언제든 흔들릴 수 있으니
그런데 그 평양 시민들도 정작 24시간 도청당하고 해외여행 자유롭게 못하고 남한 방송은 물론 못보게 함. 실제 북한 간부들이 태영호 당선될 때 엄청 부러워했다고 하던데
거 머냐 승리집단이라고해서, 독재국가들은 겉으로는 철권통치 공포통치 하는 것처럼 보여도 자기 지지 집단만큼은 확실하게 챙겨줌. 그래야 받아먹은 승리집단이 나머지 국민들 통제하고 행정 대신해주고 그러니까. 북괴의 경우는 그게 평양 제1시민들이고 이란의 경우는 혁수대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