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병의 실익
파병 명분은 한국 화물선 맞은거로 충족됐으니 파병으로 인한 실익이 뭐가 있는지 가져와야 됨
명확한 실익이어야 하고 “미국이 진정한 동맹으로 인정해줌” 같은 헛소리는 안 받음
2. 어디로 보낼건가?
이라크 북부, 쿠웨이트 미군기지가 다 박살난 시점에 한국이 파병을 한다면 기항지, 주둔지를 어디로 잡을 것인가 정도는 가져와야 함
작계는 전문가들이 알아서 짠다해도 가서 밥먹고 잘 곳조차 마련이 안 됐는데 파병 보내자는건 감정론일 뿐임
3. 파병의 규모
전투부대나 해병대 보내자는 정신병자들은 애초에 없을거고
파병에도 수위가 있는데 종전후 소해함만 보낼것인가, 호위함인가 구축함인가 다 다른거임
ps. 파병 가자는 사람은 본인이 가라 < 이것도 솔직히 개논리라 보는데
저런 반박에 쉽게 막히는 이유는 파병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구체적인거 없이
미국에 보답을 하니, 동맹으로 인정받니 이런 xxxx갤 같은 주장만 하기 때문임
6.25때 미군이 실익도 없는데 우리 도와줬으니까 우리도 미국도와줘야 한다는 개소리도 있던
한민족은 예로부터 의를 가장 중요시해왔다 재조지은. 인조대왕의 뜻을 이어 우리도 의를 지켜야함
인조 엔딩이?
나도 본문글에 동의 1) 파병해서 일부지역 점령&현상유지 = 점령후 현상유지 -> 주둔지 이동없음 -> 드론 및 탄도미사일 과녁판 2)파병해서 광범위지역 점령시도 = 전면전 -> 5만 이상 병력투입 필요 -> 미국 최상위동맹 파이브아이즈도 안하는걸 우리가? UN군이 나서는거라면 몰라도 단독으로 보내자는건 그냥 감정론으로 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