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단순히 재미 있다 없다 그런 느낌이었는데


지금 보니까 좀 느낌이 다름 ㅋㅋ


특히 마지막 결전 때 황제가 지 군대 깨우는데


끽해야 1만도 안되 보이는 흙인형 가지고 세계정복할 꿈에 부풀어 막 흐뭇하게 웃는게 좀 웃겼음.


뭔 1만도 안되는 고물 병력 가지고 세계 정복은 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