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째 휴전중에 당장 적군이 200km 위에서 장사정포 조준중인데 피만 흐르지 않는다고 이걸 평화라고 할수 있노?


당장 우리는 내일 미사일 샤워당하고 죽어도 안 이상함 ㅋㅋㅋㅋㅋㅋ 시계에서 가장에 위험한 나라에서 태어나버린듯


근들갑이 아니라 그럴만도 하지 않나 오늘 전쟁이 없었다고 내일도 없을거란 보장은 어디에도 없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