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차이가 넘사벽인데도 오스만은 2차 빈 공성전,대투르크 전쟁때 갈린 병력만 수십만이고 18세기에도 러시아나 페르시아 전쟁에서도 전투당 수만씩 죽은 패배를 몇번씩 당해도 나라 안망하고 바로 복구해서 또 군대 끌어오던데 명나라는 여진족 상대로 사르후,송산에서 수만명 죽은 패배 두번 당하니까 더이상 군대 없어서 그대로 나라가 멸망한건 무슨 차이에서 나오나 싶음
명나라는 대순한테 망했잖아 여진족 견제한다고 산해관의 주력꺼내지도 못하고
이미 송산에서 주력군 한번 날리니까 이자성 막을 군대가 없던거임
전근대 중국은 자기들끼리 내전할때만 병영국가 모드 켜지더라
오스만은 존나 크게 몇번씩이나 날려도 어디서 또 야전군을 복구해오던데 중국은 그냥 한두번 날리면 그대로 끝이었던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