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제작된 1973년작 영화 전쟁과 인간(戦争と人間, 1973) 3편 내용 중


해당 장면만큼 잘 묘사한게 없지 ㅇㅇ




내용 요약


내무반 순찰 도중 난로에서 담배꽁초(고참병이 버림) 발견한 당직 하사관이 애꿎은 신병들만 줄싸대기 기합 주면서 누가 버렸냐며 범인 찾음


군생활 힘들어 하던 어리버리 신병이 범인으로 지목당하고 하사관이 주먹으로 존나침. 보다 못한 동기가 그 친구 잘못 아니라고 따져서 하사관 물러감


그 직후 고참병이 대학물 먹어서 빨갱이된 새끼가 어디서 지랄이냐며 피투성이 될 때까지 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