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산업혁명 성공한 이후 발전전략은 면방직 산업 -> 철강 철도 루트였음


일본이 이걸 그대로 따라하는데 동양국가가 과연 산업화를 할수 있는가에 대한 의심을 결국 1억의 노동력을 갈아넣으면서 성공시켜서 아닥시킴


결국 한국은 마지막 이 전략을 그대로 성공시킴


한국의 경우는 일본처럼 동양국가 한계론의 의심과 이미 기술격차가 상당해서 추격이 불가능할거라는 판단을 뛰어넘는 기적을 만듦


결국 영국 산업혁명 후 대략 200년 동안 세계는 동일한 전략을 써도 추격이 가능할 정도로 냉정히 기술격차가 추격불가능하지 않았다는 점임


문젠 한국이 산업화 성공한 이후 경공업으로 자본축적 후 중공업으로 경쟁능력을 갖추는 방식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중


다만 동유럽 혹은 유럽 후발국들이 공동시장을 통해 서비스업을 통해 국민소득 수준을 높이고 있으나


전통적 산업국가 모델에서 벗어나 있기에 매우 불완전한 상태고 국제경제의 혼동이 오면 100% 충격을 받아 경제전체가 흔들림


중국도 결국 이 모델을 적용중인데 일본모델에 가장 가까운 방식임 즉 인력을 싸게 그리고 무지하게 갈아넣는 방식임 ( 우리나란 그나마 양반이었음 )


중국은 결국 마지막 산업국가 모델을 완성시킬 것인가 아니면 너무 큰 나라가 너무 늦게 과거전략을 답습해서 국내문제를 극복하는데 실패할 것인가


아직 답은 나오지 않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