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시잘 교수님들이 대부분이
7~90년대 세계은행. IMF, ADB 및 투자은행 등등 테크트리탄 양반들인데
당시 최선호출장지가 한국이었다더라
공항에 내리면 바로 풀코스 접대받고
다음날 엘리트관료들 총집합해서
챠트부터 수치까지 잘 정리된 자료 보고하는거 한번 들어주고
행여 부족한거 요청하면 당일오후 혹은 다음날 바로 보고되고
남는 시간은 또 풀코스 접대받고
반면 동남아나 아프리카 가면
로우데이터라도 있어서 기구직원들이 밤새 그거 가공하는 처지면 그나마 양반이고
로우데이터도 없어서 짬바로 때려맞추기 하느라 대가리 빠개졌다고 함
한국은 당시에 권위주의적 정부와 엘리트관료주의가 선순환을 이끌어냈는데
제재풀린 북한은 한국보다는 아프리카나 동남아에 가까울거 깉다
일부러 주민들이 들고 일어나지 못하도록 하면서 수탈 가능할 정도로 연명만 시키는게 목적이라, 북한이 부유해져도 보위부나 당 간부 이런 새끼들만 잘 사는거지, 민중들은 똑같이 거지꼴임
베트남을 봐라 이미 끝났음 다만 북한은 대한민국이라는 강력한 울타리가 있어 무릎끓고 엎드리면 새로운 세상이 열릴 카드가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