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공격대원은 전투공격복을 입는다. 


전투공격복은 특수한 소재로 만들어진다. 


몸에 딱 달라붙어서 어디 걸리지 않는다.


그러면서 신축성이 있고 통기성이 좋다. 


방수는 기본이고 땀도 배출된다. 


열기에도 아주 강하다. 


파편 방호가 가능하다.


여기까지가 1 레이어다. 


몸의 중심선과 복부 주위는 2 레이어다.


특수 방탄소재를 1 레이어 위에 한겹 더 입는 식이다.


방탄력이 아주 높다. 


머리 부분 역시 얼굴을 제외하고 모두 가린다.  


특수 고글을 착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전투공격대원은 얼굴을 드러낸다. 


누구도 두렵지 않다는 표현이자


얼굴에 자신이 있다는 의미이다. 


발에는 부츠, 손에는 롱 글러브를 착용한다.


역시 특수한 소재로 특별히 제작되었다. 


부츠와 글러브는 항균, 항습, 통기, 방수, 방염, 방화


성능이 매우 뛰어나다. 아무리 걸어도 물집이 생기지 않는다.


또한 전투공격대원의 빠른 달리기 실력을 배가시킨다. 


게다가 720도 회축 뒤돌려차기의 엄청난 하중을 


뒷받침 하기 위해 특수 뒷굽이 장착되어 있다. 


롱글러브의 손날 부위에는 전투공격대원의 당수 위력을


배가하기 위하여, 강철 심지가 숨겨져 있다. 


전투공격대원의 당수를 맞으면 그냥 기절하는거다. 


그런 전투공격대원의 그림을 몇장 그렸는데 


공개여부를 고민중이다. 


전투공격대원의 모습을 알고싶다는 군갤러들이 많으면 


좀 더 긍정적으로 검토할 수 있을 것 같다. 


아 그리고


전투공격복의 색상은 유광의 보라색과


역시 유광의 검은색의 투톤이다. 


1레이어가 전신을 유광 보라색으로 바탕을 채우고


2레이어가 유광 진회색으로 덮는다. 


보라색은 전투공격대원의 긍지를 상징하고


진회색은 전투공격대원의 용맹을 상징한다.


오직 전투공격대원만 입을 수 있는 복장이다. 


돈이 있다고 입을 수 있는 옷이 아니다.


입고 싶다고 아무나 입을 수는 없다. 


전투공격대원의 빠른 달리기 실력과 


720도 회축 뒤돌려 차기, 당수치기에 최적화 복장이다. 


그것이 바로 긍지높은 전투공격대원의 전투공격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