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문은 조약에 준하는 약속이기 때문에 미국 의회에 보고가 의무야.  War Power A로 연결될 가능성이 크다. 즉시 의회는 그래? 전쟁이라고? 그러면 복잡해진다 

2. 공문으로 요청할때 응할경우 상대국 내부정치에서는 미국 압력에 굴복하는 그림이나와. 말로하면 상대국이 자국 결정인것처럼 포장할수 있다. 

3. 상대방이 NO 할경우 기록에 남는다. 말로하면 흐지부지 되지만 기록에 남을경우 곤란해지지. 



그동안 War Powers Resolution (WPR 전쟁 끝내고 철수)   민주당에서 6 번 상정했었고 6 번 부결됐었음.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 투표했었지.  오늘은 5월 11 일 미국의회 다시 여는날. 공화당 의원하나가 출구전략. 성공기준.  정치목표등 신뢰할만한거 오늘 가져오라고 했음. 걸프국들이 일관성있게 영공 열고 그래야하는데 거기서 부터 흔들리니까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이탈리아도 영공 이미 닫은 상태고. 


트럼프는 5월 1일에 적대 행위 종료라고 의회에 서한보냄헤스네스는 휴전이라 60 일 시계가 멈췄다고 주장. 그러나 법학자들은 꼼수라고 반박. 


트럼프는 공격 다시 하고 싶어하지. 이란이 큰 사고쳐주길 바라기도 할듯. 그러나 과연 그게 미국에 이득인지는 모르겠다.. 가상 미중 전쟁을 대비해서 비축해둔 무기들 꺼내 쓰게 될듯. 


이란이 미국 정치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어서 여유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