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전쟁이 안 일어나기를 원했지만...


전쟁이 일어나면 러시아가 단기간에 이길것이고...

그럼 그 러시아랑 딜을 치는게 유리하다고 생각했음


전쟁이 임박했는데도 그나마 맨패즈라도 전달해준건 미국과 영국이였고..


독일은 여론에 밀려 헬맷 5천개 보내준다고 발표한게 전부. 


그때 도움을 요청하러간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에게 독일 재무장관이 했던 말이..'어차피 몇일후면 사라질 나라를 위해 우리가 뭘 할수 있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