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 르펜의 극우정당 국민연합이 지지율 1위
-중도, 좌파진영은 쇠퇴하는 가운데 서로 극심한 분열을 겪는 중
-포스트 마크롱을 자처하는 (젊은아웃사이더) 후보만 12명이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