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로 아부다비에서 푸자이라로 한척씩 호위해서 실어나르면 되는거아닌가
푸자이라 빈 원유고에 채워넣던지 푸자이라근처 유조선 에 환적하던지 하겠지
범인이 바로 옆에서 칼을 찌르면... 세계 최강의 보디가드도 못 막는겁니다
범인이 바로 옆에서 칼을 찌르면... 세계 최강의 보디가드도 못 막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