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러우는 서로 제공권 완전 우세가 없으니 서로 드론이 활개 치는 거고
제공권 완전히 먹었다는 가정하에 AWACS + 저고도 열기구나 드론 같은데다 간단한 센서 달아서 드론 추적 - 비호 같은거로 연계하면 드론 면단위 방어 안되나
지금 러우는 서로 제공권 완전 우세가 없으니 서로 드론이 활개 치는 거고
제공권 완전히 먹었다는 가정하에 AWACS + 저고도 열기구나 드론 같은데다 간단한 센서 달아서 드론 추적 - 비호 같은거로 연계하면 드론 면단위 방어 안되나
일단 레이더의 경우 전기를 많이 먹어서 체급이 안되면 쓰기 힘듬. 그리고 체급이 되는 열기구나 비행선은 바람땜에 항상쓸수 있는게 아니더라. 강풍불면 추락하기 쉬움. 미국도 2차세계대전때 비행선 써먹으려다가 그래서 접었고
전통적으론 제공권 먹어서 상대 날틀이 못 뜨게 만들면 공중은 우리거였는데 지금은 드론이 너무 많아서 택도 없
간단한 센서로 드론이 추적이 잘 되면 더 간단한 센서를 단 드론이 더 많이 나오겠지
이미 공헬 한대가 드론 200기는 격추시키기도 하고, 드론이 싸더라도 제공권 잡고 항공차단 한번 때리는게 비용이나 성공 가능성, bda 포함한 효율성까지 훨씬 나을거같은데
전통적인 제공권은 상대가 뜰 수 있는 자리가 제한적이라 거기만 잘 훑어놓으면 됐는데 지금은 그냥 보병이 있으면 드론도 뜨니까
많은 드론으로 많은 눈을 가지면 되는거 아니냐 싶겠지만 전선 전체에 깔려면 천문학적으로 많이 필요하고 공격자는 공격할때만 띄우면 되는데 방어자는 언제 공격올지 알고 계속 띄워놔야되는거고 요격자산도 상시배치가 필요해지는데 말이 안되니까 결국 포인트디팬스로 가야되는데 그러면 또 약한 부분이나 몰빵치면 뚫려버리고
나중에 요격자산까지 엄청 싸지면 모르겠는데 2020년대 기준으론 좀?
제공권이 밀릴수록 더 의지할수도 있음. 제공권 밀리는 군대의 소규모 보병이 가질수 있는... 유일한 공군
지금 이스라엘에 제공권 밀리는 헤즈볼라도 드론에 의지 하잖아
공중을 완전히 장악 후 공군기지와 방공망까지 무력화 시켰으면, 큰 차량들은 보이는대로 무력화 할 수도 있지만, 여전히 샤헤드 정도의 드론을 발진시키는 걸 막긴 어려울거임. 그래도 대형 드론 발사차량 (플라밍고 같은) 이나 혹은 샤헤드 발사차량의 대규모 운용은 공중에서도 관측이 어느정도 가능할테니 장거리 드론의 운용을 크게 억제할 수 있을 듯
제공권이 밀릴수록.. 기존의 공군은 격납고에 박아둘수밖에 없지. 너무나 비싸고 너무나 아까우니깐. 제공권이 밀릴수록 드론에 의지할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