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밀집주거지역을 전방지역에 지은다음 진격저지용으로 쓴다는게 제정신이 아님인구 밀도 보면 전시에 제대로 소개도 못시킬텐데만에하나 저지 못하면 민간인 피난행렬이랑 적 선봉이랑 뒤섞이는건데 개노답되는거임
그래서 서울 근처인데 집값도 낮고 개발도 안되잖아
전시소개를 왜 못함 맨날 버스 지하철 타고 거기서 서울로 출퇴근하는데
실제로 그 목적이 있는데 못할게 있노 그래서 개발도 안되잖아
최전방에 살려면 감당해야지.
일산 신도시는 80~90년대 머한이 제정신이 아니었다는 반증이야
그거 근데 그냥 현재 현실 아님? 써먹는 목적으로 지엇다기 보단 지었는데 전쟁시엔 이런 효과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