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샤라 본인이랑 그 최측근들이야 속내가 어떻든 일단 나라 재건하고 정상국가화 하는 척이라도 해서 국제적으로 시리아의 지배자로 인정받는게 목표라 해도
일단 HTS 조직 자체가 기원 거슬러 올라가면 알카에다 시리아지부인 만큼 말단 조직원들은 대가리에 지하드랑 꾸란밖에 없는 광신도새끼들+군벌마인드 버러지 천지일게 뻔하잖음
그런 병신들 우글우글할텐데 지금 이정도까지 통제하며 온거도 나름 대단하긴 함
초반이라 아직 통제 제대로 안될때 지방 접수하라고 보낸 놈들이 드루즈 상대로 양민학살 저지르면서 이스라엘이 개입할 틈준게 좀 큰 찐빠긴 하다만
양민학살도 hts가 한게 아니라 걍 현지부족이 hts빽믿고 저지른거 아니었나
솔직히 그런건 본인역량보다는 서방쪽이 그냥 일방적으로 알빠노 때려서 별일 없는거라ㅋㅋㅋㅋㅋ
따까리들 성질 더 죽이긴 해야할듯
2016-17년에 걸쳐 알레포에 산재하고 있던 반군세력들끼리 내전이 벌어지고 HTS도 기존 이슬람 원리주의 군벌과 터키의 스폰서를 받는 알샤라 주도의 군벌세력간의 노선갈등이 있었음..거기서 알샤라 주도세력이 주도권을 잡으면서 이에 불만을 가진 원리주의 세력은 다른 조직으로 이탈해서 재편성 되었음...이때의 결정으로 당시에는 HTS의 세력은 약화되고 HTS에서 떨어져나가 거대조직으로 재편성된 원리주의 세력이 더 커졌지만..차라리 나중을 생각하면 이게 HTS의 미래를 결정지은 한 수 였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