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고대 중국이던 한반도 왕조던 중세 중국이던 고려던 명나라던 조선이던 문관은 대우하고 무관은 천대했다고 하는데
당시 조선에서도 같은 양반이어도 문관들이 무관 무식한 새끼라고 무시하는 일 흔했다고 들음
그럼 당시 동아시아에서 문관보단 무관 더 중시했던건 일본 밖에 없나? 일본은 사무라이들이 권력층 이었으니까
당시 고대 중국이던 한반도 왕조던 중세 중국이던 고려던 명나라던 조선이던 문관은 대우하고 무관은 천대했다고 하는데
당시 조선에서도 같은 양반이어도 문관들이 무관 무식한 새끼라고 무시하는 일 흔했다고 들음
그럼 당시 동아시아에서 문관보단 무관 더 중시했던건 일본 밖에 없나? 일본은 사무라이들이 권력층 이었으니까
만주, 몽골 지역의 정치체를 뺀다면 대체로 ㅖ
고구려랑 무신정권 고려가 있는데
일본도 무사정권이 세워져서 그렇지 에도시대까지도 쇼군보다 교토의 공가(귀족)들이 더 높았음ㅋㅋ
물론 실권을 따지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그 일본마저도 격식상은 문관이 우대받았다는 이야기
에도막부쯤가면 일본도 사무라이들은 지식층으로 변모해서 아무렇게나 무기들고다니면 처형당할정도로 군사계층이아닌 관료화됨
사실 고려시대때 문관이 장군역할 했었고 무관은 중하급 장교역할이였음
정작 일본도 내전상태인 미개함 벗어나니 칼다뺏고 관료화시켰는디
일본도 무사들 무식하다고 공경들에게 개까이지 않았음?
근데 그걸 입 밖으로 내는순간 바로 목 댕겅인데 어찌 입 털겠노
그걸 뭐하려 대 놓고 떠벌림? 하지만 무사들도 속으로는 공경들이 지들 무시하는 거 다 암.
동아시아는 체제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고 그래서 내부 반란이 제일 무서움 -> 무관 병신취급해서 반란 못일으키게함 -> 약체화 루트
체제가 안정적이란건 외적에 의해 멸망할일은 크게 없어 보였단말 당대인들 시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