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동쪽 지역에는 (42.902344°N 132.359336°E)
핵 잠수함 해체와 해체된 원자로를 야적 보관하는 장소가 있음.
지난 24년에 시설이 포화 상태로 보였으나, 25년 일부 여유 공간이 생기기 시작했음.
움직임이 보이지 않던 겨울이 끝나고 올해 3월경부터 활동을 재개한것으로 보임.
외부가 주황색의 보존 처리제로 작업이 완료되어 있어 확인하기 용이함.
아래는
구글 어스 24년 10월 이미지와 올해 1월 ~ 오늘까지의 센티넬-2 위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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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야적장 바로 남쪽에 북한에서 무기 싣고 오는 선박이 정박하던곳 있음.
보기만해도 겨울춥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