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항모에 여러무인기를 탑재했다고 하고 아예 국산엔진단 X-47C급 무인기 만들었다치자
일단 기본적인 공격임무를 맡으려면 지휘나 초계해주는 유인기가 필수잖아?
이륙부터 타격까지 전부 하는 킬러AI를 할게 아니면 교전승인, 타격결심을 해주는 사람은 필수니까.
그럼 기본적으로 전장까지 간 유인기를 컨트롤 하려면 그 근처까지 유인기가 있거나 E-2D같은 관제기가 있어야 할텐데
이게 있으면 무인항모가 아니지않나.. 심지어 E-2D는 곧 단종되려고 하고
무인기 올려서 대공침투/정찰이나 초계, 소모성 공격만 시킬게 아니면 유인 컨트롤은 필수인거 같은데 이건 한국 환경상 장거리 무인기로도 할수있어서
무인항모 자체는 좀 반푼이긴 할거같음
무인기 써서 무인항모 아닌가 항모 자체가 무인으로 돌린다는게 아닌가
한국형유무인 항모에서 계획된 유인 함재기가 없어
우크라이나 ai 자율 드론도 쓰고 있는 상황인데 뭘 고민함
그건 통신이 끊겼을때 제한적으로 자율전투하거나 순항 미사일형 자폭무인기한테나 그렇지. 저런 체계에 타격 결심까지 하면 킬러 AI하면 윤리적인 문제가 좀 심각함
딜레이는 좀 생기겠지만 중계 무인기 끼고 배에서 컨트롤하는 방법도 있고 뭐
타격 결심은 몇초이내로 해야 승패가 갈리는데 항모자체에서 그걸한다고 제대로 될까 싶은디..
@ㅇㅇ 지구 반대편도 아니고 함재기 활동 범위 내 통신이면 레이턴시가 초단위로 나오진 않을거임 전자전 맞고 통신 끊기는게 문제면 문제지
@ㅇㅇ 음.. 그런가? 유인제공기나 E-2D도 함교랑 통신은 해야하니까.. 근데 글로벌호크 운용하면서 나왔던 말이 정찰정보를 현장에서 바로 수집해 분석해가며 정찰하는거 하고 무인 정찰기로 굴리는거하고 많이 다르다고 하더라고. 무인 조기경보통제기를 띄운다 하더라도 비슷한 얘기가 나올거 같은데
@ㅇㅇ 뭐 바로 옆에서 보는거 보다야 딸리긴 하겠지만 돈 존나게 많은거 아님 현실과 타협을 해야
@ㅇㅇ 그래서 그런지 지금 유무인항모용으로 개발과제 들어간 캐터펄트가 E-2D를 날릴정도의 수준이던데 딱 얘만 도입해 날릴 정도로 유지할지도. 만약 그러면 큰 의미가 있긴할듯
@ㅇㅇ 더찾아보니 E-2d도 체급이랑 인원의 한계 때문에 현장에서 바로 분석하기 보단 함교나 다른 육상정보통제기에 데이터를 보내는 일이 더 많다고 하네 근미래에 AI랑 무인기체 스펙이 올라가면 걍 무인 정보통제기 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