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끼를 자처한 레드넥 미국형님이 6살때부터 들고다니던 콜트를 들고 최후의 저항을 펼치다 탄이 다 떨어져 자살하려는 찰나에 유치원에서 콜트를 처음 봤던 순간이 지나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