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 사단 + 4개 포병대대가 1개 야전군 규모의 적의 도하를 저지할 수 있다? 없다? 강폭은 1.5km, 제공권은 방어측이 잡았다고 가정. 편제는 둘 다 기본적인 우리나라 보병 사단 편제를 가정. 저지 가능?6명 참여1개 선택모두 가능종료결과 미리보기가능67% · 4표불가능33% · 2표원본에서 투표하기
제공권을 잡았다는건 방어측에 포병으로 일방적으로 두들길 수 있다는 소리고 그럼 대포병 사격 없이는 적 규모가 얼마나 크든 포탄이 되는 한계까지는 방어 가능
적도 대포병사격은 하겠지만 결국은 포탄이 충분한지가 문제라는거네?
반대로 적은 제공권을 잡지 못했다면 애당초 도하를 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것이디 상대가 언제 포병 갈길지 모르는데 도하를? 말이 안되는 소리임
@ㅇㅇ 야전군이면 군단이 세개인데 안되나? 안되나보네 ㄱㅅㄱㅅ
제공권을 잡을 정도면 방어군의 전체 규모도 만만치 않을텐데 애당초 야전군 상대할꺼면 군단급 포병을 끌고 오지 않을까 뭐 규모가 있는만큼 압도한다 이런것도 있겠지만은 그렇게 넘어온 야전군 상태가 정상은 아니겠지
제공곤따인새끼들이 도하작전이 노출된 상태로 강행을해?
적은 아군의 주공을 우회, 측면 또는 후방을 타격하기 위해 감행한다고 가정
도하 가능한 지점은 몇 개고 간격은 어느 정도?
4개, 강폭은 모두 1500m로 잡을게
@ㅇㅇ 강폭 말고 도하 지점 사이의 거리 얘기긴 했는데.. 1.5km면 문교로나 가능한 거 아닌가? 부교가 1.5km까지 안 될 거 같은데
@ㅇㅇ(14.56) 도하지점 사이 거리도 편의상 1.5km 잡을게 도하장비는 잘 모르겠다
@ㅇㅇ 암만 생각해도 공자가 뚫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보임. 다리 하나 없는 한강만한 강을 도하로 극복하는 것부터가 난이도가 너무 높은데... 제공권도 없고 방어 전면도 5km 밖에 안 되잖아. 방자가 없는 상황이어도 실패하기 쉬운데...
@ㅇㅇ(14.56) 없구나... 댓 달아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