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국의 대가리딸깍은 강력한 군부세력뒷배 있는게아니면 어림도없는데 뭔 대규모 시위일어났다고 그걸 레짐체인지 각을본게 최고판단미스 아닌가
현실은 그냥 혁수가 다쏴서죽이면끝이었던건데 무기도없고 무력이 가능하지않는 시위대데리고 혁수랑 맞설생각했던게 뇌절행동이지
이란대부분의 자산보유하고 무력전가능한 혁수 모자기따려면
그에상응한 무장세력이 아니면 노답인데
중동국의 대가리딸깍은 강력한 군부세력뒷배 있는게아니면 어림도없는데 뭔 대규모 시위일어났다고 그걸 레짐체인지 각을본게 최고판단미스 아닌가
현실은 그냥 혁수가 다쏴서죽이면끝이었던건데 무기도없고 무력이 가능하지않는 시위대데리고 혁수랑 맞설생각했던게 뇌절행동이지
이란대부분의 자산보유하고 무력전가능한 혁수 모자기따려면
그에상응한 무장세력이 아니면 노답인데
진짜로 쿠데타로 갈아 엎고 싶은 생각이 있었으면 진작 무기도 넣고 쿠르드에 밑작업도 치고 동맹들도 잘 구슬러서 제재, 군사조치에 동참 시키고 여론작도 미리미리 쳐놨어야지 아무것도 안하고 영혼보내기만 하면서 정권 무너지길 바라는건 양심이 없는 거고
그게 최소상식아님? 처음전쟁날때 최소 새롭게 집권할 세력지원이라도 미리해뒀을줄알았는데 그냥 맨몸시위대보고 어쩌라고 아무밑작업없이 저랬단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