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yahoo.co.jp/articles/863fa16cd07c2e4a4892fb61760e774450f46b7a?source=sns&dv=sp&mid=other&date=20260512&ctg=dom&bt=tw_up
회계 검사원의 보고에서 “임무로 비행할 수 있는 상태의 기체가 한정되어 가동률이 낮다”고 지적됐다고 한다. 이토 의원은 "예를 들면 탑재 무기의 결함입니다만, 잠수함 등을 발견했을 경우에 반격을 하기 위해서 이 P-1에는 무기가 탑재되면. 기체와 연결해 필요할 때에 발사하거나 투 내리는 형태로 사용하는 것입니다만, 이 탑재 무기를 기체와 연접을 시도했을 때에 접속부의 부속품의 길이가 부족했다. 하지 않았던 것이 있거나 꽤 기본적인 것이 이유로 사용할 수 없는 것이 있다.
또 교환 부품의 조달 지연, 긴급 청구를 받고 나서 필요한 부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되기까지 1년 이상이라는 것이 약 30%, 그 중에는 3년 이상 걸리고 있다고 하는 이유도 있다. 그 중에서도 심각한 것이 엔진의 부식으로, 장시간 해상을 날아가는 P-1은, 엔진의 팬으로부터 해수의 염분을 포함한 공기를 도입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엔진의 내부에 염분이 부착한다.
대책으로서 메이커는 방위 장비청에 엔진을 물로 씻으면 염분 제거에 일정한 효과가 있다고 제안했지만, P-1을 운용하는 해상자위대의 보급본부는 엔진의 물세척은 정비부대에 있어서 작업 부담이 큰 등의 이유로 이를 채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엔진의 부식이 간헐적으로 발생했기 때문에 보급본부는 최초의 판단을 뒤집어 정비부대에 엔진의 물세척을 할 것을 통지해 이것이 이루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해외 훈련나가서 1등한거보고 결함 논란 그딴거 없다는 옹호도 많았지만 감사원 보고로 결함 까발려지니까 다 입다물게된
난 일본 밀덕들이랑 키베 붙으면 항상 p1 칭찬함 그럼 점점 말이 없어지더라
제조사는 비행 후 물세척하라는데 해자대가 하지 말라 한 건 해자대 잘못이자나 ㅋㅋ P1의 엔진개발할 때 고려가 덜 됐나 했는데 곰곰 생각하면 우리 오라이언도 임무뛰고 나서 물세척하는 사진 본 적 있는데
쟤들은 비 오면 비행 안하나?
아님 임무때마다 엔진을 탈거해 세척하란 말이었나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