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가 게시글이나 댓글을 쓸때

두세번 이상 숙고하고 이게 규정에 어긋난게 맞나 아닌가 하면서

조심히 겔질했었고

지금은 오뚜기 진라면 순한맛되서

어떤 병신글싸도 자유롭고 호주에 방목한 소들같이 풀어준느낌

게이는 말한다고 듣지 않는다 존나게 조지고 살짝만 어긋나도 교육시켜야된다

내 뇌회로가 병신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