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소 내에서 당직서던 순사는 5마리인데(조선인 2 일본인 3) 순사 하나가 도망가서 우체국(시외전화는 우체국에서 담당)에서 시외전화로 좆됐다고 본서에 보고했음

여기서부터 미스라고 생각함

들입다 총질만 하지 말고 차라리 부대를 나눠서 반은 우체국 타격해 통신망을 차단하고 반은 파출소를 털었으면 훨씬 더 효율적으로 공격했을걸?

물론 파출소 총질한 후에 우체국, 면사무소, 국민학교, 무슨 조합이네 뭐네 관청에 방화하긴 했는데 이미 보고 들어간 상황에선 끝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