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 탈탈털려서

육지에는 저항세력이 씨가 말랐고, 몽골 소규모 부대들이 흩어져서 사람사냥하던 시기인데 


뭔가 고려를 몽골과의 부마국이러면서 멀쩡한 자주권을 행사한듯 역사책 만드는것보면 정말 신기함.


스톡홀름 증후군인가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