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납고 현측 4.5" CA 두른건 기상조건과 관계 없음.

이미 일러스트리어스급 자체가 비행갑판 아래로 선체를 이루는 구조라 기본적인 구조강성도 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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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날씨가 지랄나면 고생하는건 현측이 아니라 함수쪽. 특히 비행갑판과 개방형 구조면 더더욱.

참고로 적자면 당시 미항은 격납고갑판부터가 선체임.

렉싱턴급은 제외. 걔는 회랑갑판부터가 선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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