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납고 현측 4.5" CA 두른건 기상조건과 관계 없음. 이미 일러스트리어스급 자체가 비행갑판 아래로 선체를 이루는 구조라 기본적인 구조강성도 충분함. 오히려 날씨가 지랄나면 고생하는건 현측이 아니라 함수쪽. 특히 비행갑판과 개방형 구조면 더더욱. 참고로 적자면 당시 미항은 격납고갑판부터가 선체임. 렉싱턴급은 제외. 걔는 회랑갑판부터가 선체라. - dc official App
항모기동공간이 부족한 북해에서 언제든지 적 순양함한테 맞을수 있으니 대비하자고 한게 정배지
그치 - dc App
전쟁초기엔 그냥 순양함급에 쳐맞을 가능성염두한거뿐임 전후엔 레이더랑 항공정찰로도 충분하다고 결론나온거고
ㅇㅇ 저게 딱 타운급 현측방어력임 - dc App
그러니까 관련글로 밀글 싼다는 거죠?
요새 토사곽란와서 힘드러.. - dc App
역시 잘못된걸 쓰면 다른군붕이가 글을 써주거나 기대하겠음
@벫똏 날래써오라
@KOR0522-Petrus 일단 퇴사하면 생각해봄.. - dc App
@벫똏 앗...
개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