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속도 32km/h 수준으로 요구성능 미달. 최대중량이 목표로 했던 35-36톤 수준보다 많은 40톤 수준까지 무거워졌고 고속 수상주행을 위한 Sea State 능력을 파고 3ft에서 2ft로 축소하고 통합 화생방 보호장비를 제거, 상륙 후 육상 주행거리도 축소됨.
엔진 소음이 심각하여 주행 중 차량에서 음성대화가 불가능하고, 영구적 청력손상 가능성 제기됨. 수상주행 중 승무원 가시성 저하, 운전병 열상장비 및 포수 열상 조준경은 동계해상시험에서 수상 고속주행 중 water spray로 주기적으로 청소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남.
EFV 적재공간은 현용 AAV7보다 적은 350ft3으로, 이로 인해 해병대가 요구하는 탑승병 17명의 3일치 식량 적재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1일치만 적재 가능하며, 7.62밀리 공축기관총의 경우 탄 적재량이 2,600발인데 지상 작전 비율이 80% 이상인 IFV 기능 측면에서 보면 최소 2배 이상 보유가 필요함.
연료탱크가 탑승병실 내부를 동굴과 같이 둘러쌓아 배치한 형태로 되어 연료탱크 화재/폭발시 탑승병들에게 치명적.
30밀리 포의 경우 사격가스의 실내 유입에 의한 일산화탄소 중독 가능성 제기됨. 전기모터 작동방식에 따른 전원 차단시 사격 불능, 사격시 빈번한 송탄 재밍 및 탄 손상에 의한 사격불량 발생, 포탑 구조상 사격 후 탄 재장전이 어려운 점 등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고, 이로 인해 요구된 해상사격 시험을 모두 마치지 못함.
시스템 신뢰도는 완화요구 기준인 43.5시간 보다 작은 22시간 수준, 30mm 포는 4.5시간으로 나타났는데, 시스템은 육/해상모드 변환에 소요되는 수백 개의 구동파트가, 30mm 포는 포/송탄시스템 및 포탑 통합 상의 문제가 원인으로 분석됨.
동계 수상시험에서 조향장치 결빙으로 조향이 불가한 상황이 발생. Camp Lejeune(NC) 인근 강에서 실시된 수상시험에서 이물질이 라디에이터에 쌓여 과열 발생 및 이물질로 인한 워터제트 손상이 발생함.
전방플랩에 변형 및 균열이 발생. 플랩에 인가되는 과부하 및 하중 분포의 부적절이 원인으로 밝혀졌고, 이를 개선한 플랩이 제작되었지만 입증 시험이 실시되지 않은 채 사업이 중단되어 내구성 확보 여부가 최종 확인되지 않음.
유압시스템의 경우 모든 구성품에서의 누유 발생, 기계적 고장, 변속기 및 펌프류에서의 압력 스파이크 발생, 그리고 유압유의 오염 등의 문제가 발생함. 배기시스템의 경우 과도한 발열 및 소음 발생으로 차량 탐지 최소화 요구조건에 미달.
EFV 개발실패 원인은 기술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과도한 운용요구조건 설정 때문으로, 25mph의 높은 해상속도를 만족시키기 위해 EFV 차량 하부를 선박과 같은 밀폐 구조로 가져가기 위한 설계가 시도되었고, 이로 인해 시스템 구성이 복잡해지면서 빈번한 고장으로 신뢰도가 크게 저하되었고, 기존 상륙장갑차 대비 고출력 엔진의 차량중앙 배치로 내부공간 축소, 소음과다 등 해결할 수 없는 문제점을 갖게 되었음.
2007년 사업 재검토 이후 성능, 신뢰성 요구조건을 완화하고 2008년에 40여가지의 설계변경을 거쳐서 2009년에 시제차량 7대가 나왔지만 크게 상승한 개발비용과 양산비용이 부담되었고 성능에 대한 비관론 등으로 결국 2011년 사업중단함.
마지막에 나온 시제차량들 운용시험까지 한건 아니라서 저 문제들이 전부 해결되고 작전운용성능을 충족시켰는지는 알 수 없음.
출처 : 미 EFV 문제점과 KAAV II 개발(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2018년 종합학술대회)
엔진 소음이 심각하여 주행 중 차량에서 음성대화가 불가능하고, 영구적 청력손상 가능성 제기됨. 수상주행 중 승무원 가시성 저하, 운전병 열상장비 및 포수 열상 조준경은 동계해상시험에서 수상 고속주행 중 water spray로 주기적으로 청소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남.
EFV 적재공간은 현용 AAV7보다 적은 350ft3으로, 이로 인해 해병대가 요구하는 탑승병 17명의 3일치 식량 적재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1일치만 적재 가능하며, 7.62밀리 공축기관총의 경우 탄 적재량이 2,600발인데 지상 작전 비율이 80% 이상인 IFV 기능 측면에서 보면 최소 2배 이상 보유가 필요함.
연료탱크가 탑승병실 내부를 동굴과 같이 둘러쌓아 배치한 형태로 되어 연료탱크 화재/폭발시 탑승병들에게 치명적.
30밀리 포의 경우 사격가스의 실내 유입에 의한 일산화탄소 중독 가능성 제기됨. 전기모터 작동방식에 따른 전원 차단시 사격 불능, 사격시 빈번한 송탄 재밍 및 탄 손상에 의한 사격불량 발생, 포탑 구조상 사격 후 탄 재장전이 어려운 점 등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고, 이로 인해 요구된 해상사격 시험을 모두 마치지 못함.
시스템 신뢰도는 완화요구 기준인 43.5시간 보다 작은 22시간 수준, 30mm 포는 4.5시간으로 나타났는데, 시스템은 육/해상모드 변환에 소요되는 수백 개의 구동파트가, 30mm 포는 포/송탄시스템 및 포탑 통합 상의 문제가 원인으로 분석됨.
동계 수상시험에서 조향장치 결빙으로 조향이 불가한 상황이 발생. Camp Lejeune(NC) 인근 강에서 실시된 수상시험에서 이물질이 라디에이터에 쌓여 과열 발생 및 이물질로 인한 워터제트 손상이 발생함.
전방플랩에 변형 및 균열이 발생. 플랩에 인가되는 과부하 및 하중 분포의 부적절이 원인으로 밝혀졌고, 이를 개선한 플랩이 제작되었지만 입증 시험이 실시되지 않은 채 사업이 중단되어 내구성 확보 여부가 최종 확인되지 않음.
유압시스템의 경우 모든 구성품에서의 누유 발생, 기계적 고장, 변속기 및 펌프류에서의 압력 스파이크 발생, 그리고 유압유의 오염 등의 문제가 발생함. 배기시스템의 경우 과도한 발열 및 소음 발생으로 차량 탐지 최소화 요구조건에 미달.
EFV 개발실패 원인은 기술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과도한 운용요구조건 설정 때문으로, 25mph의 높은 해상속도를 만족시키기 위해 EFV 차량 하부를 선박과 같은 밀폐 구조로 가져가기 위한 설계가 시도되었고, 이로 인해 시스템 구성이 복잡해지면서 빈번한 고장으로 신뢰도가 크게 저하되었고, 기존 상륙장갑차 대비 고출력 엔진의 차량중앙 배치로 내부공간 축소, 소음과다 등 해결할 수 없는 문제점을 갖게 되었음.
2007년 사업 재검토 이후 성능, 신뢰성 요구조건을 완화하고 2008년에 40여가지의 설계변경을 거쳐서 2009년에 시제차량 7대가 나왔지만 크게 상승한 개발비용과 양산비용이 부담되었고 성능에 대한 비관론 등으로 결국 2011년 사업중단함.
마지막에 나온 시제차량들 운용시험까지 한건 아니라서 저 문제들이 전부 해결되고 작전운용성능을 충족시켰는지는 알 수 없음.
출처 : 미 EFV 문제점과 KAAV II 개발(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2018년 종합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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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밀리뷰 단골주제가 EFV까는거였을정도
최소한 똑같은 결함품은 안만들겠지...
사실 시험평가 과정에서 온갖 문제가 줄줄이 튀어나오는건 딱히 이상할게 없는데, 그래도 EFV는 좀
개판이네
소음이랑 용적문제 말고도 많았네..
멀쩡한게없는... - dc App
조건을 너무 높게잡앗네 - dc App
진짜 개판이내 - dc App
개판이라기보다는 요구성능이 너무 높았던 듯.
그게 개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