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영이면 모를까..

김일성은 그만큼 배운 사람도 아니고 ..


만주서 항일운동하다가 관동군에 밀려서 40년대 초반 소련으로 간후...


마침 소련이 한반도 북부를 점령한후...내세울만한 사람이 마땅치 않아서..그나마 지명도가 있던 김일성을 내세운거지. 

만약 반대로 미국과 끈이 닿아서..남한쪽에 지도자로 옹립됐다면..아마 스스로 반공주의자로 포지셔링 했을것임. 


근데..권력을 유지하고 강화하고...그런거에는 머리가 잘 돌아갔는지...공산권에도 유래가 없는 수령체제를 수립하는데 성공...

그게 지금까지 이어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