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중반이 되면 관동군에 밀려서 만주내 항일운동이 사라졌다는게 당시 인식이였음. 


근데..1937년 만주도 아니고 조선땅까지 들어와 전투를 벌였다는게..당시 조선내에서는 큰 이슈로 다가왔고...그래서 값자기 김일성이 조선내에서 큰 인지도를 얻는 계기가 됨. 


뭐..전투규모야....200명 정도가 파출소 습격한 것으로..대단한 규모는 아니고...


물론 그후 의도적으로 부풀려지고 북한에 김씨왕조가 들어서면서..그쪽서 신격화가 된 측면이 있지만...


그렇다고..아예 의미도 없었다 이렇게 말하는것도..솔까..

역사를 대하는 옳바른 태도는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