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수대첩은 걍 후퇴하는애들 강건너는거 노려서 한번 크게 조지고 나머진 흩어져버린거 아니였나?
익명(221.141)2026-05-13 04:48
답글
@ㅇㅇ(221.141)
강둑을 터트려서..그런건 구라라고 봐야지. ㅎ
호구왕자(somehow3736)2026-05-13 04:50
답글
@ㅇㅇ(221.141)
강을 건너던 병력들에게 허리정도로 차오를만큼의 물로 군대행군 중간을 막았고 그때친것 댐을 시밤쾅하고 쓴건아님
KOR0522-Petrus(korea0522)2026-05-13 05:17
나온이유가 김억추후손들이 쓴
현무공실기라고 그서적에 나온게 출처임 명량철쇄설이
KOR0522-Petrus(korea0522)2026-05-13 05:15
답글
이게 1914년경에 나온거라서 시기에 맞물려서 퍼진게있었음
KOR0522-Petrus(korea0522)2026-05-13 05:16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니까 이거 아닐까 하고 온갖 추측이 나오다 같이 나온거 아닐까 시프
Congcode(congcode)2026-05-13 05:16
김억추 묘지명에 써있는 내용이 근거일건데, 난중일기에는 김억추가 전투할때 가장 뒤에 있었다고 써있을거임
원래 그런 묘지명에 과장된 기록이 많기도 하지만, 전투할때 벌벌 떨며 제대로 싸우지 못하던 사람이 끝난후에 지 혼자 싸운 것처럼 떠벌리는 경우가 꽤 있는데, 나중에 자손들에게 그렇게 떠벌리던걸 사후에 적은걸지 모르겠음
익명(114.71)2026-05-13 07:16
김억추라고 명량때 튄 장수 있는데 후손들이 그거 쉴드쳐보겠다고 김억추가 철쇄설치했다 구라침
이게 시초
뭔가 극적인걸 사람들이 더 열광하니까..살수대첩도 그렇고...
살수대첩은 걍 후퇴하는애들 강건너는거 노려서 한번 크게 조지고 나머진 흩어져버린거 아니였나?
@ㅇㅇ(221.141) 강둑을 터트려서..그런건 구라라고 봐야지. ㅎ
@ㅇㅇ(221.141) 강을 건너던 병력들에게 허리정도로 차오를만큼의 물로 군대행군 중간을 막았고 그때친것 댐을 시밤쾅하고 쓴건아님
나온이유가 김억추후손들이 쓴 현무공실기라고 그서적에 나온게 출처임 명량철쇄설이
이게 1914년경에 나온거라서 시기에 맞물려서 퍼진게있었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니까 이거 아닐까 하고 온갖 추측이 나오다 같이 나온거 아닐까 시프
김억추 묘지명에 써있는 내용이 근거일건데, 난중일기에는 김억추가 전투할때 가장 뒤에 있었다고 써있을거임 원래 그런 묘지명에 과장된 기록이 많기도 하지만, 전투할때 벌벌 떨며 제대로 싸우지 못하던 사람이 끝난후에 지 혼자 싸운 것처럼 떠벌리는 경우가 꽤 있는데, 나중에 자손들에게 그렇게 떠벌리던걸 사후에 적은걸지 모르겠음
김억추라고 명량때 튄 장수 있는데 후손들이 그거 쉴드쳐보겠다고 김억추가 철쇄설치했다 구라침 이게 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