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전후 1947년에 국민당군에 보상함으로 공여될 당시
유키카제 승조원들이 배 내부, 외부 광이 날정도로 미싱질하고 정비해서 인계했다고 함.
국민당군에서도 중공군 상대로 전과를 올리며
국민당군 해군 대다수가 중공군에 투항하고 대만으로 런 칠 때도 남아. 1960년대까지 대만의 최일선에서 활약하는 와중에도 생체기 하나 없는 타고난 운빨을 보여줌.
미제 레이더, 보포스 40미리 10기, 5인치 연장포탑 3기, 3인지 단장포 3기로 무장해서 사실상 기어링급 플레처급 사이 어딘가 화력에
1960년대까지 중공군 어뢰정, 간첩선, 어선등 화력찜질 하기 좋았다고 함.
살아남게 해준 거 고마워서 진심으로 열과 성의 다 해 정비했을듯 ㅋㅋㅋ
단양이...여기있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