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고자 대전차자주포를 극혐했을까 셔먼 차체 활용할거면 전고 높은 전투실 그대로 대구경 주포 공간 확보도 잘될텐데 종이장갑에 손으로 포탑을 돌리는 한이 있어도 포탑은 꼭 장비한 이유가 뭘까. 교리대로 먼저 발견하고 멀리서 일격에 격파한다라는 마인드면 포탑이나 목고자나 똑같은거 아닌가 생산측면에서도 더 싸고
목고자면 중장갑을 두르고 있다는건데 그걸 미국에서 실어나를거 생각하면 아찔해서 그런거일지도
근데 단순 셔먼 차체 정면 장갑이 경사 감안해서 102미리인가 그정도 였다던데 그것만 해도 ㅍㅌㅊ는 치지 않나
대전기 후반 유럽전선에선 그걸론 많이 부족하지.. 대구경 포 얹히는것도 이스라엘 애들이 나중에 슈퍼셔먼 만들면서 90미리 105미리 까지 얹힌거보면 업건도 어거지로 가능은한데 2머전시 미군이 그정도로 절박한 처지는 아니었던거같음
근데 생각해보니 목고자 + 대구경(?) 주포인데 반병신처럼 나온 M3 리가 있어가지고 굳이 목고자로 회귀할 생각이 있었을까싶긴함..
@ㅇㅇ 망리는 포각이 애매하다는 평이 있었는데 공여 받아서 쓴 영국군은 이동식 75미리 화력 귀하다고 극찬하기도 하고
영국군이 쓰던거 생각해보면 뭘 받아도 감지덕지할 상황인것도 있긴함 ㅋㅋ 커버넌트, 크루세이더 이런거보면..
우선 미국은 대서양을 건너서 운송을 해야한다는게 가장큼 굳이 목고자써야하나? 싶었던것도있을거임
난 역으로 생각하면 물장갑에 포탑도 손으로 돌리는 반쪽짜리를 굳이 써야하냐라는 의견이라
@PPSh 구축의경우 차체를 돌려야하지만 TD의경우 포탑만 돌리면되기도하고 부양각도 더유리하지
얘들 이미 망리로 고정전투실 탑재한 T40 GMC도 만들어봤는데 그걸로 성에 안차서 M10 뽑은지라 더군다나 미국에 대전차자주포 만들때 적용한 교리는 적성군의 기갑부대 돌파가 일어나는 족족 카운터칠수있게끔 일종의 기동 예비대처럼 써먹을 수 있도록 설계한거라 아무래도 고정 전투실은 순발력이 딸리니 자연스럽게 시계 확보 가능한 오픈탑 회전 포탑이 채택되었다고 봐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