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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언하자면 교육실에 작은 창문이 있어서 거기로 봤다고 함.
장난인줄 알았는데 워낙 다수 목격자(육군도)가 있어서 나도 후레시 들고 잠시 찾았었음.

여담으로 너무 더워서 마지막날엔 교육장에 에어컨 틀고선 이불깔고 70명이서 잤음.


밑에 괴담 얘기하길레 생각나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