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키건: 전쟁의 여신은 유럽인이 더이상 자신을 비웃게 내버려두지 않았다.

에릭 홉스봄: (유럽의) 천명이 다했다. (1차대전 발발에 대해)

니얼 퍼거슨은 양차 세계대전과 여러 제노사이드를 다룬 "증오의 세기" 집필

제국주의 자체가 망인데 식근론 따위가 나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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