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극초음속일 때 플라즈마 차폐를 이기고 시커가 정상적인 유도가 가능하다는 보장이 없음
아마 탄도탄들처럼 종말유도시에는 마하 2~3 단계까지 감속해야 할지도?
대함 PrSM 시커를 사용할수도 있다고 추정하지만 PrSM은 극초음속 영역까지 가속되지 않음
개인적으로 에어로불레스틱(대기권 내에서만 비행하는 탄도미사일. 이스칸데르, 킨잘, 현무 2 등)에 MaRV 탄두를 단 미사일에 비해 어떤 이점을 가질지 모르겠음
문제는 극초음속일 때 플라즈마 차폐를 이기고 시커가 정상적인 유도가 가능하다는 보장이 없음
아마 탄도탄들처럼 종말유도시에는 마하 2~3 단계까지 감속해야 할지도?
대함 PrSM 시커를 사용할수도 있다고 추정하지만 PrSM은 극초음속 영역까지 가속되지 않음
개인적으로 에어로불레스틱(대기권 내에서만 비행하는 탄도미사일. 이스칸데르, 킨잘, 현무 2 등)에 MaRV 탄두를 단 미사일에 비해 어떤 이점을 가질지 모르겠음
일단 공대지 미사일만 제대로 나와도 본전이지. 대함 즉 이동 목표 타격이 잘될지는... 저도 의문임
기동성 탄두는 몇번만 기동해도 사거리랑 속력이 확 줄어서 몇년 전 미 의회 예산분석에서도 HGV는 MaRV보다 비싼데 성능적 이점이 없는 무기라고 판단했는데, 항공우주쪽 기술실증 목적이라면 필요할지도
이거 한다고 실시간 추적용 위성 존나게 쏘고 있음
공대지만이라면 개발이 가능할거 같은데....아무래도 속력 면에서 만족 못할 가능성이 높을듯. 미군이라면 불만족을 표현할거 같아 ㅋㅋㅋㅋ 지금 급한건 무기를 완성하는거니 적당한 타협을 해야 할거 같은데, 최고의 무기가 아니라고 미군이 사업포기할 가능성도 있겠지
@ㅇㅇ 극초음속 영역에서는 위성과의 통신 자체가 제한되는게 정밀 유도를 방해함
@ㅇㅇ 극초음속 영역에서 통신이 안되는 건 대기 마찰에 의한 플라즈마 때문이라 아무 상관 읎어
@ㅇㅇ 설명이 부족했던 모양인데 ARRW는 순항미사일처럼 대기 내에서 지속적으로 플라즈마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부스트 글라이드 비행을 하면서 성층권을 드나드는 형태라 최종 돌입 구간 이전까지 활공 구간에서는 중간 표적 갱신이 가능함.
@ㅇㅇ 최종구간 전에는 Aero-ballistic 미사일도 극초음속 영역에서 중간 표적 갱신이 가능해서 HGV가 Aero-ballistic + MaRV에 비해 딱히 이점을 가진다고 보기는 어렵지. 내 말은 종말단계에서는 무조건 감속을 해야 정밀유도가 가능하다는 뜻이었음.
@ㅇㅇ 종말단계에서는 다중모드 탐색기를 써서 상관없을걸.
@ㅇㅇ 열추적은 활공체 자체의 열과 간섭될거고, 기타 다른 유도도 플라즈마 환경에서는 정상작동이 안될걸 그래서 많은 탄도미사일들이 최고 속력은 극초음속을 달성하지만 종말 단계에서는 급감속을 하게 되는 HGV나 MaRV의 활공체는 동력원이 없어서 지속적 변칙기동이 불가능하 적외선이나 RF 등으로 탐지 가능한 거리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함정 근처까지 가 있어야 하는데
@ㅇㅇ 이건 결국 위성통신이 필요하다는 말이라 전술적으로 에어로불래스틱과 MaRV 활공체 조합에 비해 이득이 없다는 미 의회 예산분석국의 말이 틀린건 아니라고 생각함.
@ㅇㅇ
이 자료를 보면 대류권 내에서는 대부분의 미사일이 마하 5 미만으로 감속하는게 보임
https://m.dcinside.com/board/war/4584065?headid=110
@ㅇㅇ(124.111)
싼 미사일은 지금 미국도 미친듯이 생산계획을 잡아서 저런건 성능 안나오면 포기할듯
https://x.com/i/status/2047020798146138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