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했던거 맞음
근데 미국에 맞선 역대 2위 국가들 중에서는 솔까 최약체임
1941년 독일
1965년 소련
1989년 일본
2026년 중국
이렇게 비교해봐. 누가 봐도 미국 입장에서 제일 상대하기 수월했던 상대는 버블 경제 시절 일본임
대단했던거 맞음
근데 미국에 맞선 역대 2위 국가들 중에서는 솔까 최약체임
1941년 독일
1965년 소련
1989년 일본
2026년 중국
이렇게 비교해봐. 누가 봐도 미국 입장에서 제일 상대하기 수월했던 상대는 버블 경제 시절 일본임
애초에 플라자 없었어도 주택 버블 최초라 더더욱 망하는거 아니였음?
주택버블의 원인이 플라자합의임
1965는 4차세계대전 예상했을 뻔 했던 시대였으니
패권 내에서 규칙을 지키는 2위 도전자라는 점에서 특이하긴 한데, 다르게 보면 미국이 규칙을 약간만 고치면 된다는 의미다보니 제일 쉬웠던 상대는 맞긴함
중국도 규칙 지켰지. 미국이 바꾼 규칙은 안 지키지만
국력에 군사력이 포함되는건 당연하긴한데 군사적으로 위협인거랑 경제적으로 위협인거랑 동일하게 보면 안됨 - dc App
정치 경제 외교 군사 산업적 영향력을 다 합쳐서 따져보면 일본이 나머지 셋 중에서 제칠만한 나라가 없다 애초에 국방력이 '군대'가 아닌 '자위대'로 이루어진 시점에서 한계는 명확함
@카슈가 국력평가할때는 합치는게 맞는데 다 합친다는 시점에서 비교가 의미 없는거임 군사적으로 위협적인건 군사적인거대로 판단하는거고 경제적으로 위협인건 경제적인걸로 판단해야하는거임 오늘 운동 빡시게 해서 힘든데 우리집 마티즈 뽀삐가 죽었을때보단 안힘들다고 하는거랑 똑같이 의미없고 뜬금없는거임 - dc App
@ㅇㅇ 국력 평가할 때는 합치는게 맞다며? 그러니까 다 합쳐서 저 중에 4위라고 경제로만 보면 현 중국에 이어 2위는 되겠다
@카슈가 바운더리 안에 있기 때문에 일본 국력이 약하다고 했던 그 말은 미국 입장에서의 국력을 뜻하는거고 그럼 41년 미국 입장에서 낙지는 군사 원툴로 위협적이었던거임 군사 원툴인 낙지랑 경제산업 원툴인 일본의 국력이 비교가 가능한지 조차도 의문이고 가능하다해도 의미가 없다는거임 뽀삐얘기처럼 ㅇㅇ - dc App
다른 라이벌(?)들이 미국 통제 밖이였으니 바운더리 안에 있는 80년대 일본이 제일 만만한 건 당연한 거 아닌가.
바운더리 안에 있다는거부터 저 중에선 상대적 국력이 약하다는거임
군사력도 부자유고 정치적으로 예속된 존재인게 너무 치명적이지
일본은 니국 하위 동맹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