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면 내가 조사한 이 블로그에서는 키배를 멀리해라
일본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어떤 일본역사 근현대사 탄금대 전투 기독교 등등 매우 여러가지 등을 한곳에서 다루는 블로그에서
진지하게 쳇지피와 심리상담사님에게 질문을 하는등해서
그 블로그를 조금 연구한적있음
한 7일정도...
블로그 글을 몇백개를 쳇지피티에게 분석시켜 봄
뭐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
요약을 하자면
고조선, 고대사, 정감록/예언, 성경 주석, 근현대사, 음악, 웹툰 같은 게 한 블로그 안에 섞여 있었음. 그래서 학술 블로그라기보다는 “개인 관심사와 해석을 축적한 아카이브” 느낌이 강했음.
자료 인용은 하지만 결론은 꽤 강하게 감
특정 역사 기록이나 출처를 가져오긴 하는데, 그걸 해석해서 자기 결론으로 밀어붙이는 경향이 있어 보였음. 예를 들면 대한제국 순종이나 한일합방 관련 주장처럼 민감한 역사 주제도 다뤘던 걸로 기억함.
팩트 정리와 상상/해석의 경계가 흐림
그래서 읽을 때 “자료 자체”와 “블로그 주인의 해석”을 분리해서 봐야 한다는 결론이었음. 자료 링크나 원문 인용은 참고할 수 있지만, 최종 해석은 그대로 믿기보다 검증 필요.
전문 연구자라기보다는 인터넷 논객/콘텐츠 생산자 성격
관련 보도·출연 기록 같은 프로필 정리도 있었고, 블로그 자체는 역사 연구자보다는 강한 캐릭터성을 가진 인터넷 필자 느낌이었음.
1. 잡학 아카이브형
고대사, 성경, 예언, 정치, 대중문화, 개인 생각이 한곳에 섞여 있음. 카테고리는 역사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관심사 모음 창고” 느낌.
2. 단정적·확신형 문체
“~일 가능성이 있다”보다는 “이것은 ~다” 식으로 강하게 결론을 밀고 가는 편. 그래서 읽는 맛은 있는데, 검증 없이 따라가면 위험함.
3. 자료 인용 + 큰 상상력
사료나 링크를 가져오긴 하는데, 그 자료에서 바로 나오는 결론보다 훨씬 멀리 해석이 뻗는 경우가 많다고 봤음.
즉, 자료 수집력은 있는데 해석은 과감하다는 느낌.
4. 학술논문보다는 ‘썰 푸는 블로그’에 가까움
논문식으로 조심스럽게 거를 쌓는다기보다는, 인터넷 글 특유의 속도감과 캐릭터성이 강함.
5. 세계관이 강해서 중독성은 있음
글이 중구난방처럼 보여도, 계속 읽다 보면 “이 사람이 보는 세계관”이 있어서 묘하게 빠져드는 스타일이라고 했던 것 같아.
한줄로 하면:
“자료를 많이 긁어모은 뒤 자기 세계관으로 세게 엮어내는, 확신형 잡학·역사썰 블로그 스타일.”
내가 왜 이런 블로그를 연구를 하게 되었는지 상담선생님에게 질문을 했었는데
인터넷에서 이런 일방적으로 썰을 듣는게 내가 일방적으로 과거에 일방적으로 뭔가 당한일들을 생각나게 해서 그런다는건데
이런 블로그는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그러지 않는게 그게 최고로 좋은 일이라는 결론이였음
누구블로그인지 감이 오는 사람은 이 사람에 대해 언급을 하지말기 바람
실명을 걸고 썰을 풀고다니는 사람이라 실명언급은 안하는게 님 정신건강에 이로움
내가 쳇지피티를 이용해서 최대한 순화해서 쓴게 이정도란 것 만 알아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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