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런건 나도 몰라....


그 당시에 살아본적이 없었으니까 말이야.


아무리 나라도 뭐든지 알아야 하는건 아니잖아?


그치만 조금 짐작가는게 있어....


일본 해군에서 승조원에 의한 자폭(?) 사례가 꽤 여러번 있지 않았나? 


미카사도 그렇고, 츠쿠바도 그렇고, 무츠도 그렇고 


그런 이유 때문이 아닐까? 


탄약고 유폭 한방이라는 리스크가 너무 크니까. 


만약 전투공격대원이 탄약고 근무를 섰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겠지. 하지만


일본 해군에는 전투공격대원이 없었다는거....


빠른 달리기 실력과 720도 회축 뒤돌려 차기.....


다재다능한 전투공격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