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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꼬라지가 나는지 안나는지 각 무장조합별로 다 테스트 해야함.

보면 천하의 미국도 오만 삽질 다 해가며 개발하는게 보임.

전투기들 개발직후에는 사용가능 무장이 적다가 점점 늘리는 이유도 소프트웨어 통합 문제도 있지만 여러 무장조합/속도/고도 별로 저런 상황 안 벌어지는지 다 테스트해봐야 하기 때문.

그래서 순서를 정해서 가장 필수적인 무장에 대해 먼저 테스트하고 안전을 입증해야 함.

보통 실험에 사용하는 폭탄류는 폭약이 안들어간 더미들이고, 설사 실탄이라 하더라도 투하 직후에는 안전을 위해 신관이 장전 되지 않지만, 어쨌거나 시험 조종사들 입장에서 개발후 첫 무장 테스트는 상당히 부담이 될수 밖에...

<내레 다스베이더 모가지 따고 데스스타 폭파하러 야빈에서 왔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