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18세기에 마취제 없는거 알아야함 마취제는 19세기후반부터 본격적으로 나오고
그전에는 때려서 기절시키거나(진짜임) 술을 먹이거나 아편을 피우거나 등을 사용함
아니면 참거나

그리고 대다수의 경우 문제가 생기면 이리 절단 하는게 많았고
(참고로 이발사가 외과의사 겸업했음 보통 내과의가 이래라 저래라 지시하면 그리함
미용실등이 파란 빨간색인것도 혈관색에서 유래한거임)

애들도 바보가 아니니
최대한 빨리 절단하는게 뛰어난 의사였다는걸 증명함
(5분안에 3명 절단한  의사도있었다함)

그리고 이시기에 의복이 총알에 말려들어가면 그것자체로 감염이 일어나서..

이런걸로 탄약을 찾아서 적출하고

이걸로 피흡입하고 (수술부위 안보이니까)

이런 메스(?) 로 가르고

이런 톱으로 잘랐음

아그리고 총알 적출하고 뜨거운 기름 부어서 지혈및 감염 예방했는데
화상은 그냥 .. 넘어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