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암흑세계에서 태어나 광명세계로 들어갔다. 그리고 이제 다시 암흑세계로 돌아왔다.” 조선시대때 미국다녀온사람들이 그렇게 현타가 왔다던데 그 정도는 아니여도 외국유학다녀오면 현타가 어마어마할건데 그냥 우물안에 박혀있는게 낫지않나
눈에 뻔히 보이는 답도 흐린눈하는데 유학이 의미가 있나?
ㄹㅇㅋㅋ
40k에서 워프우주로 들어가서 카오스의 진실을 보는것과 같음